시경 배우기
CHUNGKIL KIM · Education
Independent analytics for this App Store listing. AppTracker is not affiliated with CHUNGKIL KIM.
Chart standing · US
What changed · US
Listing changes AppTracker has observed for this app in this storefront — new versions, price moves, rating shifts, and store copy.
1.0.1 업데이트 사전의 대표 훈음을 한국어문회가 공표한 표기로 바꾸고, 획수와 필순, 훈의 오류를 바로잡았습니다. 시험에 나오는 표기 그대로 - 사전의 대표 훈음이 어문회 공표 표기를 따릅니다. 3,197자에서 표기가 달라집니다 - 보기를 들면 父는 아버지 부에서 아비 부로, 山은 뫼 산에서 메 산으로 바뀝니다 - 설정의 사전에서 어문회 공식 훈음과 현대어 훈음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.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획수와 필순 - 획수와 필순이 틀려 있던 한자 474자를 고쳤습니다. 시경에 나오는 寘(둘 치)는 16획, 嬛(산뜻할 현)은 20획으로 적혀 있었는데 각각 13획과 16획으로 고쳤습니다 - 부수만 그려지던 필순과 한 획을 여러 획으로 쪼개 그리던 필순을 제 모양으로 다시 그렸습니다. 믿을 만한 필순을 찾지 못한 글자는 틀린 필순을 걷어 냈습니다 훈과 음 - 영어 풀이를 기계로 옮기다 엉뚱한 뜻이 들어간 현대어 훈 976자를 바로잡았습니다. 시경에 나오는 雎는 '옛'에서 '물수리'로, 鳩는 '돼지'에서 '비둘기'로 고쳤습니다 - 현대어 훈음으로 보실 때와, 어문회 공식 훈음이 없는 급수 외 한자에서 달라집니다 - 뜻이 비어 있던 급수 외 한자 248자에 뜻을 채웠습니다 - 丐는 빌 갈에서 빌 개로, 撅은 부술 궤에서 걷을 궐로, 櫬은 나무 친에서 널 츤으로 음까지 바로잡았습니다 - 凊은 성씨 청에서 서늘할 정으로, 劭는 성낼 초에서 힘쓸 소로, 嗣는 내릴 사에서 이을 사로 고쳤습니다 학습 기록과 구매 내역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 불편한 점은 지원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.
In-app purchases · US
What this app sells inside itself, grouped by kind and priced for this storefront.
Screenshots
About
사람이 부른 가장 오래된 노래, 시경(詩經). 삼천 년 전 황하 유역의 논밭과 저잣거리와 종묘에서 불리던 노래를 모은 책입니다. 공자가 삼천여 편에서 삼백 편을 골라 추렸다고 전하며, 그래서 예로부터 '시 삼백(詩三百)'이라 불렀습니다. 공자는 이 삼백 편을 한마디로 "생각에 사특함이 없다(思無邪)"고 평했습니다. 사서(四書)가 논(論)이라면 시경은 노래입니다. 논어와 맹자와 중용이 저마다 시경을 끌어다 썼고, 조선의 서당에서는 삼경(三經)의 첫자리에 놓고 읽었습니다. "관관저구 재하지주 요조숙녀 군자호구" 삼백 편의 첫 노래인 관저(關雎)의 첫 네 구입니다. 요조숙녀도, 전전반측도, 절차탁마도, 전전긍긍도, 타산지석도, 일일여삼추도 여기서 나왔습니다. 시경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가 오늘도 쓰는 이 말들이 처음 놓였던 자리를 만나는 일입니다. 무엇을 얼마나 담았나 - 116과 164구절, 원문 2,312자, 신출자 814자 - 『모시(毛詩)』의 차례 그대로 국풍·소아·대아·송 네 부로 엮었습니다 국풍(國風) 59과 - 주남·소남에서 시작해 패·용·위·왕·정·제·위·당·진·진·회·조·빈까지 열다섯 나라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소아(小雅) 27과 - 녹명·벌목·채미·육소·학명·백구·절남산·정월·소민·요아·대동·북산·초자·거할·면만 대아(大雅) 14과 - 문왕·대명·면·한록·사제·생민·가락·권아·민로·판·탕·억·증민 송(頌) 16과 - 주송 청묘·유천지명·열문·시매·사문·신공·진로·풍년·무·민여소자·경지, 노송 경·반수, 상송 나·열조·현조 - 명구로 표시한 74과 논밭의 노래에서 종묘의 노래까지, 시경이 놓인 네 층을 그대로 따라 올라갑니다. 국풍은 백성이 부른 노래입니다. 사랑 노래(관저·표유매·채갈)와 원망의 노래(석서·벌단)와 전장의 노래(격고·무의·동산)가 섞여 있습니다. 소아와 대아는 조정의 노래이고, 송은 종묘에서 조상께 올리던 노래입니다. 한 과를 떼는 방법 옛 서당의 학습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. - 습자(習字) - 새로 나온 글자를 획순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손으로 따라 씁니다. 획의 순서와 방향을 함께 판정합니다. - 강독(講讀) - 원문에 현토를 달아 소리 내어 읽고 뜻을 새깁니다. 서산을 놓고 세 번 낭독하면 다음 단계가 한결 쉬워집니다. 한문은 명조체로 조판했습니다. - 배강(背講) - 책을 덮고 외워 바칩니다. 빈칸을 채워 통과해야 다음 과가 열립니다. 구절마다 붙은 풀이 - 독음 - 현토를 붙인 한글 읽기. "관관저구여 재하지주로다 요조숙녀여 군자호구로다" - 직역 - 어절마다 뜻을 붙여 한문 어순을 익힙니다 - 해석 - 문장 전체의 뜻 - 새김 - 어느 편 몇 장의 노래인지, 무엇을 빗대어 부른 것인지, 오늘 어떤 뜻으로 쓰이는지 - 사전 - 원문의 한자를 누르면 뜻과 획순이 바로 열립니다 시경은 노래라 벽자(僻字)가 많습니다. 새와 풀과 벌레와 물고기의 이름이 그대로 나오고, 꾸룩꾸룩(關關)·들쭉날쭉(參差)·이리 뒤척 저리 뒤척(輾轉)처럼 소리를 흉내 낸 글자가 줄줄이 나옵니다. 그래서 신출자를 814자로 잡았고, 자전의 뜻과 음도 그 편에서 읽는 대로 손보았습니다. 소리로 익히는 성독 164구절 전량의 낭독을 미리 녹음해 담았습니다. 배운 과의 원문을 순서대로 이어 들을 수 있고, 화면을 꺼도 재생이 이어집니다. 배운 과 전체, 명구, 갈무리해 둔 구절 가운데 골라 들을 수 있습니다. 목소리는 여성과 남성 가운데 고르고, 속도는 세 단계로 조절합니다. 시경은 본래 부르던 노래이고 네 글자로 끊어 가는 가락이 있어, 소리로 들을 때 가장 시경답습니다. 서고(書庫) - 구절 검색 - 원문, 현토, 독음, 해석, 훈음으로 찾습니다 - 내 서재 - 마음에 둔 구절을 갈무리해 모아 둡니다 - 세로쓰기 족자 - 배운 구절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흐르는 족자로 만들어 이미지로 공유합니다 - 성독 이어듣기 - 배운 과의 낭독을 순서대로 이어 듣습니다 기록과 복습 - 서안(書案)에서 진도, 연속 학습일, 자별 정답률을 봅니다 - 망각곡선에 맞춘 복습 알림 - 두 번 이상 틀리고 정답률이 낮은 글자만 모아 다시 익히는 취약 글자 복습 - 전 과를 뗀 뒤에는 총배강으로 서른 문항을 한 번에 겨룹니다 - 학습 진행은 iCloud로 같은 계정의 기기끼리 이어집니다 한자 사전 - 원문의 글자를 눌러 바로 들어갑니다 - 뜻과 음, 부수와 획수, 획순 애니메이션 - 손글씨로 그려 찾기, 카메라로 비춰 찾기 - 즐겨찾기한 글자는 iCloud로 기기끼리 이어집니다 위젯 오늘의 구절을 홈 화면과 잠금 화면에 놓을 수 있습니다. 눌러서 바로 그 과로 들어갑니다. 이용 안내 무료로 앞 부분을 학습해 보고, 마음에 들면 평생 이용권 한 번의 결제로 전체를 여실 수 있습니다. - 무료 - 학당 116과 가운데 앞 5과, 사전은 급수별 앞 부분 - 평생 이용권 - 전 과와 사전 전체. 구독이 아니라 1회 결제이며 만료되지 않습니다 무료 이용 시 사전과 강독 화면 아래에 작은 광고가 하나 붙습니다. 평생 이용권을 구매하면 광고가 사라집니다.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은 필요 없고, 학습 자체는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.
What's new · 1.0.1
1.0.1 업데이트 사전의 대표 훈음을 한국어문회가 공표한 표기로 바꾸고, 획수와 필순, 훈의 오류를 바로잡았습니다. 시험에 나오는 표기 그대로 - 사전의 대표 훈음이 어문회 공표 표기를 따릅니다. 3,197자에서 표기가 달라집니다 - 보기를 들면 父는 아버지 부에서 아비 부로, 山은 뫼 산에서 메 산으로 바뀝니다 - 설정의 사전에서 어문회 공식 훈음과 현대어 훈음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.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획수와 필순 - 획수와 필순이 틀려 있던 한자 474자를 고쳤습니다. 시경에 나오는 寘(둘 치)는 16획, 嬛(산뜻할 현)은 20획으로 적혀 있었는데 각각 13획과 16획으로 고쳤습니다 - 부수만 그려지던 필순과 한 획을 여러 획으로 쪼개 그리던 필순을 제 모양으로 다시 그렸습니다. 믿을 만한 필순을 찾지 못한 글자는 틀린 필순을 걷어 냈습니다 훈과 음 - 영어 풀이를 기계로 옮기다 엉뚱한 뜻이 들어간 현대어 훈 976자를 바로잡았습니다. 시경에 나오는 雎는 '옛'에서 '물수리'로, 鳩는 '돼지'에서 '비둘기'로 고쳤습니다 - 현대어 훈음으로 보실 때와, 어문회 공식 훈음이 없는 급수 외 한자에서 달라집니다 - 뜻이 비어 있던 급수 외 한자 248자에 뜻을 채웠습니다 - 丐는 빌 갈에서 빌 개로, 撅은 부술 궤에서 걷을 궐로, 櫬은 나무 친에서 널 츤으로 음까지 바로잡았습니다 - 凊은 성씨 청에서 서늘할 정으로, 劭는 성낼 초에서 힘쓸 소로, 嗣는 내릴 사에서 이을 사로 고쳤습니다 학습 기록과 구매 내역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 불편한 점은 지원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.
Detail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