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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등(心燈) — 마음속에 켜는 등불 "자등명 법등명(自燈明 法燈明)."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, 법을 등불로 삼으라는 붓다의 유훈에서 출발한 마음챙김 앱입니다. 밖에서 누군가 나를 지켜봐 주기를 바라기보다, 이미 내 안에 있던 빛을 다시 마주하는 경험을 담았습니다. - 오늘, 당신이 붙잡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? 첫 등불을 밝히며 나만의 발원을 짓습니다. 그 한마디는 앱을 여는 동안 계속 곁에 머무릅니다. - 하루 네 번, 시간이 건네는 게송 한 줄 새벽·낮·저녁·밤, 시간의 결에 따라 다른 빛깔의 화면과 게송이 찾아옵니다. 발심(새벽)·알아차림(낮)·자비와 회향(저녁)·방하착(밤) — 13,000가지가 넘는 조합 중 오늘의 한 줄을 만나보세요. - 법구경, 숫타니파타, 반야심경부터 모든 게송은 법구경·숫타니파타·반야심경·육조단경·자비경(Metta Sutta)·화엄경·대반열반경·임제록 등 퍼블릭도메인 원전을 바탕으로 새롭게 의역했습니다. - 오늘의 감사와 자비 하루를 마무리하며 감사했던 순간 하나, 그리고 모두의 평안을 비는 짧은 자비의 마음을 함께 적어봅니다. - 마음에 남는 문장은 카드로 간직하고 나누기 오늘의 게송을 나만의 카드로 저장하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나눌 수 있습니다. - 종소리와 바람,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 법당의 종소리와 자연의 앰비언스가 조용히 마음을 가라앉혀 줍니다. 무료로 하루 한 번 등불을 비추고, 기본 카드로 나눌 수 있습니다. 심등+로 업그레이드하면 하루 제한 없이 등불을 비추고, 마음에 남는 게송을 모두 간직하며, 다양한 카드 디자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 한 번 결제로 평생 이용하는 비소모성 상품입니다 심등은 특정 종단이나 단체와 무관하게 개인이 만든 마음챙김 애플리케이션입니다. 운세·사주 등 미신적인 내용을 담지 않으며, 승가의 가르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하루 중 잠시, 스스로에게 등불을 밝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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